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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3/30  아, 그대 이름은 아사히
  2. 2010/03/29  `2010 1회 정보처리기사 실기 (7)
  3. 2010/03/13  경영학원론 (2)
  4. 2010/03/10  PC조립, CPU 가격대비 성능비교 (2)
  5. 2010/03/07  3월 7일 & 제 1회 기사 필기시험 (1)
  6. 2010/03/04  Microsoft Wireless Notebook Presenter Mouse 8000
  7. 2010/03/02  아, 개강이다

아, 그대 이름은 아사히

2010/03/30 01:42 일상/잡담

랩실에서 12시까지 작업하다가 집에 오는 길에 마침 갈증도 나고 출출하던 참에 자취방 맞은편 GS25 편의점에서 구입한 아사히(アサヒビー) 맥주~* 푸힠


가격은 무려 3,000원..


비슷한 카스나 하이트 캔맥주가 1600원대에 비하면 다소 비싼 감이 있지만 일본에서 200엔정도했던걸로 기억한다. 저거보다 큰 버전(500ml?)이 300엔인가했고...지금 환율이 1200원정도 하려나?  모르겠는데 가격은 적당한 거 같기도 하고... (배타고 갈때 정말 배부르게 먹었는데..--;;;;;끄억~ )

아사히맥주를 처음 먹어본 것이 작년 8월 일본가면서 처음 맛보게 되었는데.... 뭐 게임하면서 발렌타인 섞어마셔서 좀 안좋은 추억도 갖는 술이긴하지만..;;;;
하이네캔, KGB, 밀러, 홋치 등등 꽤 다양한 맥주들이 마련되어 있긴했는데 그 때 그 맛을 한번 느껴보고싶기도 하고해서 골랐다 :)

내가 맥주전문가는 아닌지라 어차피 술은 술이고, 맛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는 생각(특히 국산)하는데 친구는 필리핀에서 먹었던 산미구엘이 최고라고 주장하고 다니는데 보통 4400원정도 하니 비싼편ㅡㅜ急 결론은 아사히 역시 맛있는 인거 같다. ^^;


p.s 사진은 스마트폰(블랙잭 m6200)으로 찍었는데 나름 잘나온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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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맥주, 아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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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회 정보처리기사 실기

2010/03/29 09:48 유익한 정보

바쁘다는 핑계로 꺼리는 있었지만 그간 블로그에 포스팅도 안하고... 어영부영 3월도 끝나간다.. 원래 느끼던거지만 4학년되니깐 시간이 더 빠르게만 느껴진다;;


짜잔~


아무튼 앞으로 3주밖에 안남은 기사 실기시험에 대비해서 올리는 포스팅!!
지금 선배한테 얻은 2007년도 기사 동강 유수(님?)꺼 시간내서 보고는있는데
확실히 공부를 안하다가 하려니 누구나 그렇듯 알고리즘부분이 정말 어렵게만 느껴진다;;
(안그래도 수학젬병인데-_-)

뭐를 하든간에 일단 전략(Strategy)이라는것  중요하다(..라고 경영학 시간에도 배웠다^^)

알고리즘이랑 디비에서 최소 50점은 확보를 해야하고, 나머지 업무프로세스, 신기술/전산영어, 업무프로세스에서 40점중 15~20점은 맞아야겠다는 생각인데...동영상이 8기가가 좀 넘는데 다보기는 무리일거 같고, 일단 생각보다 그리 시간이 많지가 않다..;;

아래는 기사퍼스트에서 퍼온 여태껏나온 실기기출..

꼭 고3때 수능유형바뀌는 거처럼(나는 수능400 마지막세대ㅎㅎ) 기사시험도 5년주기로 시험유형이 바뀐다는데(전에는 프로그램코딩이었다죠) 올 7월로 딱 그시기라서 떨어져도 참 애매할 것 같은 느낌...인지라 꼭 붙고말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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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원론

2010/03/13 01:53 공부자료/레포트


이번에 어쩌다보니 남성집 교수님께 경영학원론을 듣게 되었다. 애초에 교필과목은 안들어도 되고 전공과목으로 36학점 채우면 된다더니 졸업할라믄 들어야된다고 갑자기 말바꾸는 바람에;;; (그래도 수강신청기간에 겨우 알아가지고 다행)

2학기나 수강했는데...
새로 신청하는 사람부터 적용해야 하는거 아냐?


말그대로 경영학도에게 있어선 기초중에 기초과목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그래도 첫 수업을 들어보니 강의도 잘 하시고, 다전공 1학기에 생산운영관리라는 과목을 들었기에 전체적으로 감이 안온다거나 낯설거나 이런 건 아닌데 앞으로 졸업까지 남은 9학점만 채우면 되는데 이건 포함이 안되서 다음학기에 더 들어야한다는게 그냥 쫌 그렇다..;; (젠장) 
:: 그래도 경영이론에 대해서 보다 섬세한 토대가 마련될 거 같기도 하다.


아무튼 구글링으로 공부자료
[각주:1] 좀 찾아보다가 올려본다.

*출처는 구글링이지만 정확하게는 www.ifmb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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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경영학의 연구대상과 의의 2. 경영학의 학문적 특성과 역사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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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조립, CPU 가격대비 성능비교

2010/03/10 16:07 유익한 정보

일전에 아버지 친구분의 딸이 고등학교에 들어간다고 컴퓨터를 하나 맞춰주려는데 하이마트나 이런데서 사는거랑 성능이랑 가격이 얼마나 차이가 나냐면서 물으시면서...나보고 견적좀 떼서 조립좀 해달라고 부탁하셨다.
(실은 술드시면서 얼마전에 컴퓨터 조립했던적이 있는데 그거 연관지어서 아들자랑 겸사겸사 말하셨다는걸 어렴풋이 알 수 있다... 그런분들이시라는 걸 아니깐-_-;;;)

학교에서 알바중이었던지라 아무튼 알아보고 전화드린다고...

전부터 지인들한테 조립 의뢰받았을 때 주의해야한다고... 괜히 어설프게 했다가 욕만 쳐듣는다고 사촌형한테 들은 적이 있는 바 일단 i5 750으로 해서 견적을 내봤다
사랑스런 딸이 자꾸 게임하는게 가슴아프시다면서 어떻게 게임못하게끔 해달라고^^;;;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3년은 족히 써야할테니 다소 무리수가 따르더라도 파워풀하게 인텔 i5 + p55 조합으로 견적을 내보았는데 쿨하게 VGA를 제외하니 70만원대에 가능했고, 그리고 뽀나쓰 수당으로 한 5만원정도(요새 조립비 기본 2만원이고, 이건 합의된 사항ㅋㅋ)해서 대략 75만원 정도라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잠시 후, 컴퓨터에 대해 잘 아는 아이는 아니기에 그냥 쓸만하게 적당하게 하면 어떻겠냐 하셔서 55~60만원대에서 해결하기로 합의하고, 대폭 수정안을 만들어봤다


770보드는 내장그래픽이 없는듯해서 여기다가 중고로 중저사양 VGA 하나 사서 달아주려고 한다. 아님 내가 쓰고있는 7900gs 달고 내껄 4850정도로 업그레이드 하던지-_-;; (7900 그래도 아직은 쓸만함)


이쪽에 능통한 후배놈 이야기 들어보니 인텔 클락데일인 i3에 h55로 갈까도 했는데 그래도 앞으로 계속 쓸껀데 쿼드정도로 해줘야 나을거같아서 AMD 프로푸스 대신 데네브 초이스!? 중고로 칼네브나 헤네브 + ACC보드 같이 묶어사면 좀 더 저렴하게 할 수는 있지만 그건 완전 도둑놈같아서;;;

결정적인 도움을 받아 조립을 하는데 참고한 것은 dc본체갤..
아래는 그냥 우연찮게 봤던 CPU 성능비교해놓은 건데... 난 언제 고사양 한번 써볼라나;;
[집: AMD 트리플코어 톨리만 8650, 자취방: AMD 듀얼코어 4800+ 6년째 사용;;]

cpu 성능비교



더 괜찮은 거 있음 리플로 조언해주세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솔직히 용팔이도 아니고 전문판매자가 아닌이상 은근히 신경도 많이 쓰게되고,
다나와랑 이것저것 비교해보느라 시간도 많이 뺏기고;;; 쉬운일이 아니네요^^/




3월11일 추가)
결국 캔슬..;;; 급하셨던지는 모르겠지만 어디 마트에서 모니터까지해서 62만원에 사셨다고.;;
초큼 안타까움, 보나마나 e4300정도에 램1gb, 지포스9500 이정도 스펙 예상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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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 제 1회 기사 필기시험

2010/03/07 00:55 유익한 정보

 
정보처리기사 시험날이자 내 스물여섯번째 생일이다.(아저씨)

따지자면 한 닷새 공부한건데 처음보다는 갯수 좀 나오는편..(다행)

이제 자고일어나서 지금부터 8시간후면 시험볼텐데 딱히 쓸말도 없고, 그냥 짤방임;;;



3월 7일 추가) 기사79 시험 가답안 나옴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황선호 교수(싼T)님이 운영하는 기사79 제공



가답안을 토대로 가채점 결과....  두둥 긴장하면서 채점을 해보았다

문제는 전위(Preorder)순회하라는데 중위(Inorder)순회하고 앉았고, 아~ 비온다..;;


이젠 기억도 잘 안나는 논리회로 + 컴퓨터구조 + 불대수가 나오는 2과목 전자계산기 일반은 그렇다쳐도 그나마 쉬운 데이터베이스에서 반땡밖에 못한 난 엄습해오는 불안감을 감출 수 없었다(--)


아뿔싸 9개!!! 겨우 과락은 면했는데.... 1,2 과목 합쳐서 19개가 뭐야 ㅠㅠ 
심장 박동은 빨라지고 이거 떨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
 이어지는 3과목 채점..-_;;

3과목 운영체제 17개, 4과목 소프트웨어 공학 13개, 5과목 데이터통신 15개

10 + 9 + 17 + 13 + 15 = 64개!!!!

아, 운영체제가 날 살렸구나!!! 이거야말로 천국을 왔다리갔다리~ 오나전역전승...ㅋㅋ
공부를 많이 한것도 아니고 단기로 매달렸던터라 할말은 아닌거 같지만 컴퓨터공학과 4년 배우고 정보처리 필기에서 떨어지면 진짜 어처구니없는건데......;; 그래 아직 난 살아있구나, 헛배우지 않았어 크하하하핳,,..;;


3월 8일 추가)
큐넷(q-net) 제공 가답안 데이터통신 100번 문제 답은 결론은 63개
난 겨우 안전빵이지만 친구 중 한명은 딱 60개인데 100번 때문에 59개 맞을 수도 있다고.;;

 

가서 엄마불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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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reless Notebook Presenter Mouse 8000

2010/03/04 23:37 리뷰/프리뷰


먼저번에 글을 썼듯이 개강한지 3일 째..

첫 주라서 그나마 한가한편인데 공강시간에 하루4시간 알바하랴...수업받으랴
다소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몸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다음학기까지는 경영학과 수업을 계속 들어야하기에(수강신청 자리없어서 짜증이 난다;;) 앞으로도 프리젠테이션 발표는 있을것이 분명해서 이제 4학년이고 새학기를 맞아 이전부터 생각해뒀던 프리젠터를 하나 구매하려던 참이었는데.....

어차피 노트북(얼마전에 팔았다)을 쓸 것이고 해서 서핑중 우연히 발견한 것이 바로 MS의무선 노트북 프리젠터 마우스 8000이라는 제품!!

기존 가지고있던 MS Wireless Optical Mouse 4000은 후딱 팔아버리고 지름신 영접-

확실히 무선은 편했다.



개봉기 - 오늘 물건이 배송되어와서 기쁜 마음으로 개봉해보았다

일단 같이 굴러온 박스는 버리고 전체적인 모습... 과연 고가의 패키지 다운 모습+_+;

 
보기와는 다르게 참 뜯기가 난감했는데 결국엔 난도질해서 힘겹게 추출한 마우스의 상판
옆에보면 케링 케이스라고 씌어져있다. 마우스 겸 프리젠터이니 당연한 이치겠지..


마우스의 바닥면.. 가운데가 레이저포인터 발사, 나머지는 컨트롤키


벗긴모습




한 식구들 모여서 한컷, 차례로 스트랩, 번들 건전지, 본체, 수신기, (잡다 설명서)






사용후기
마우스는 전반적으로 큰편은 아니고 이전에 썼던 4000보다는 조금 더 납작한 느낌이 들었는데 건전지를 넣고, 수신기를 usb에 꽂고 동작을 해보았다. 당연한거겠지만 정상 작동..

더불어서 지난 학기에 만들어서 발표했던 pt 몇개를 돌려보았다.
윈도7에서 드라이버를 알아서 설치하고 완료된 후에 당연한거겠지만 굳이 노트북도 아닌 데스크탑에서 마우스기능도 되고 프리젠테이션 컨트롤도 되었다...

마우스모드를 HOLD시키는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손에잡고 조작할 때 휠이나 버튼을 잘못 누르게 되면 원하지 않게 화면이 바뀌기도 하였는데 이건 설명서를 조금 더 봐야할 것같다



살아가다보면 원하든 원치않든간에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빈번하게 생기게 되기 마련이다. 예전부터 유희열 스케치북을 자주 챙겨보곤 했었는데 기억나는것이 한 커플의 사연을 소개하는데 '대학 랩실에 새로 들어온 여자후배에게 첫눈에 반해 결국엔 프리젠테이션으로 프로포즈를 해서 2년넘게 사귀고 있다'는.. 뭐 그런;;;
( 현재 나랑 비슷한 상황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 꼭 그럴라고 산 건 아니다-_-// )

저번학기에 4-5번정도 발표했는데 매번 내가 직접 클릭하거나(PC와 가까울경우) 아는 사람한테 부탁하곤 하였는데 이 경우엔 타이밍 때문에 매끄럽지 못한 것은 당연, 프리젠테이션 하는중엔 긴장되서 모르지만 끝나고 나서 밀려오는 아쉬움?이랄까....

교수님이나 비즈니스맨들이야 당연히 하나둘씩은 가지고 있겠지만 나같은 학생신분엔 뭐 이런저런 이유로 프리젠터를 구입하곤 한다. 나는 노트북을 쓰기에(쓸 것이기에)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고자 다소 비싸긴하지만 목적에 맞게 마우스+프리젠터 멀티제품을 구매하였고, 로지텍도 유명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네임밸류에 맞는 성능과 디자인에 다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전체적으로 만족한다. 올 한해는 간지나게 프리젠테이션 고고씽?! 할 수 있을 거 같다ㅎㅎㅎ


*참고 : http://cimio.net/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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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강이다

2010/03/02 00:16 일상/잡담




이런 상큼함...보다는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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