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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9  모토로이 사용기(구입~루팅까지) (3)
  2. 2010/07/23  인터넷 키워드 광고의 형태
  3. 2010/07/22  애드센스의 위엄 (3)
  4. 2010/07/21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5. 2010/07/20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마감) (12)
  6. 2010/07/04  제2회 정보처리기사 실기 리뷰

모토로이 사용기(구입~루팅까지)

2010/07/29 23:37 리뷰/프리뷰
뒤늦게 쓰는 모토로이 리뷰... 결국엔 쓰게 되네요 :)

07년도부터 계속 KT회선을 쓰다가 7월2일에 24/17 올무, 요금제 자유조건으로 스킄(SKT)로 번호이동을 하게되면서 개통을 하게 된 모토로이... 지금은 24/7, 12에 얼마 더 좋은 조건으로 (최근 인기급상승한)버스폰이 되버린 모토로이지만, 실은 안드로이드폰도 써보고 싶긴했지만 아이폰에 더 관심이 많았고 번이 조건으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통신사 이동이 필수였기에... 삼성 갤럭시 S를 선택하자니 금전적인 부담이 있었고, HTC 디자이어도 눈에 들어왔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모토로이 버스 탑승(스마트요금 35)


자세한 스펙은 아래를 참고

더보기


마침 소니 엑스페리아 X10이라고 자칭 '몬스터'라는 애칭을 달고 광고를 해대서 소니스탈에 혹해 좀더 기달려볼까도 하다가 보통 스냅드래곤 1GHz쓰는 타 폰들에 비해 후달리기는 해도 DMB도 지원, T맵 및 멜론공짜, 크래들도 옵션이 아닌 기본제공으로 줘, 스마트폰이야 개인의 성격이 다르듯 쓰기나름(커스터마이징)이니깐 더 따져봐야 복잡하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바로 주문 고고싱~~!

지금 생각이지만 엑페X10 개욕먹고 있는데 모토로이 선택한 것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ㅋ 



...중략



일단 대략 한달이 채 못되게 써 본 느낌은...
1. 느리다...마냥 느리진 않지만 램을 사용중일 때(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있을 때) 딜레이가 심하다
2. 앱스토어마냥 어마어마하지는 않지만 쓸만한 어플들 꽤나 많다.. 하지만 설치는 내부.. orz...
3. 통화를 오래하거나 오랫동안 가지고 놀 경우 발열이 심함(가끔 뜨겁다! 라고 느낄 수준)

뭐 2, 3번은 어느 기종이나 차이가 있을 뿐 공통분모에 해당되는 거라 제외하더라도 역시 프로세서의 탓(550mhz)인지 느린감은 어쩔 수가 없었는데... 스마트폰 카페 글을 보다보면 가끔 교품이라고 불만글들을 볼 수 있었는데 저는 양품인지 뽑기(?)를 잘한건지 교체하거나 그런일은 없었습니다만...

얼마전에 양군이 알려준 모토로이 루팅(Root + ing) 방법이 공개되어 나름 실험정신이 강한 저는 앞뒤안가리고 시도해보았고, 오타(?)때문이었는지 순서때문이었는지 계속 퍼미션 디나이ㅂ(Permission Denied)가 떠서 덕분에 모토로라 사이트가서 펌웨어 업데이트도 받고..,, 한시간이 넘게 삽질하다가 결국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ㅜㅜ;



성공을 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 루팅 (root - ing)  

컴퓨터 분야에서 root는 system구조상 제일 상위부분을 뜻합니다. 

C:\Program Files\Adobe\Photoshop 이라고 경로가 있을 때 당연히 C:\ 이 부분을 말합니다. 아무튼 핸드폰 루팅할때 루트가 뜻하는 바는 일반 사용자가 접근할 수 없도록 구성된 시스템 영역에 접근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안드로이드 OS가 자바(완벽하게 같다라고 할 순 없지만) 기반으로 Linux커널을 기초로 하기때문에 시스템영역 접근 권한(Root권한)을 따내는 작업이 루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커맨드창(cmd)에서 adb를 통한 루팅을 성공하게 되면 리눅스를 좀 다뤄보신 분이시라면 당연 아시겠지만 프롬프트가 일반사용자($)가 아닌 루트(#)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 영역의 접근권한을 따낸 것만으로는 아무런 효과를 볼 수가 없으므로 시스템에 접근을 해서 설정값을 바꾸던지... 예를 들면 CPU 오버클럭 등을 통해 이론적으로는 속도 향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루팅을 통해 주로 많이 하는 것이 앞서 말한 프로세서 오버클럭(OverClock)과 시작화면 로고 및 폰트변경, 카메라 무음패치(?) 등이 있다고 할 수 있겠고,  이해가 쉽게 아이폰의 탈옥(?)과 같거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갤럭시S 이후로 모토로이 루팅이 2번째 경우라고 하는데 같은 모토로라 드로이드의 루팅법과 같아서 이번에  이슈가 되고 있고, 인기가 급상승 해버린 우리 모톨이ㅋㅋ  참 쓸만하죠잉~~



네이버나 구글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모토로이 루팅'을 검색하게되면 adb를 통한 방법을 소개한 글들이 많이 있으므로 별도로 다루지는 않겠습니다만... 일단 저는 다른 방법으로 ^-^/


*참고 : http://alldroid.org/Default.aspx?tabid=40&g=posts&t=553


오버클럭 앱으로 1200/80까지 디폴트 설정으로 마출수는 있지만 핸드폰이 난로가 되고, 휴대기기의 생명인 배터리도 금세 방전될 거 같아 다들 한다는 1000/58에 설정을 따라했다가 갑자기 재부팅하는 바람에 지금은 1000/60으로 모든 설정을 마친 지금...

과유불급이라고 오버클럭의 경우는 양날의 검과 같아서 적당히 해야겠습니다.
(루팅을 하다가 간혹 벽돌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최악의 경우 센터에서 AS를 안해준다고 합니다만... 펌업하다가 그랬다고 우기면 된다는 말을 보긴 했습니다^^;;)

일단 예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체감속도가 빨라진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또 제 방에서 DMB가 수신이 약하고 채널검색만 되었지 시청은 불가능했는데 루팅때문에 수신율이 올라간건지 모르겠지만 잘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거때문에라도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

아직은 오버클럭만 했을 뿐이지만 안드로이드의 숙원인 외장메모리를 사용하여 App설치 및 조만간 안드로이드 OS 2.2 프로요 탑재 정도...?
그정도만 빠른 시일안에 해결이 되면 비용대비 최강의 효율을 지닌 안드로이드 모바일폰(버스폰 역사에 남을)이 될 듯 싶습니다^^/

리뷰가 아니라 허접한 사용기가 되버렸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고, 다음 포스팅은 현재 모토로이(안드로이드)에 설치해서 쓰고있는 유용한 앱들을 정리해서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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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키워드 광고의 형태

2010/07/23 10:52 공부자료/레포트

잠깐 블로그관리를 등한시하다가 얼마전에 구글 애드센스로 수익금을 받기도했고... 

연달아 어찌보면 구글 관련포스팅을 하는데 한번 더 바톤터치를 해보겠습니다^^.

키워드광고의 형태인데 저번학기에 인터넷마케팅 수업때도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갔던 내용이고, 중간고사 시험에 대비해 공부했던 내용이라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습니다(__) 

쉽게 생각해서 TV CF나 전단지, 인터넷 플래쉬 등 눈에 확 띄는 광고가 아닌 이러한 형태의 광고(광고시장)도 있다라고 개념을 이해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CPM(Cost Per Millennum)

CPM방식은 인터넷 광고와 함께 시작된 가장 오래된 광고비 산정 방식입니다. 그래서 초기 인터넷 광고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배너광고가 바로 이 CPM에 해당됩니다. CPM 은 1000번의 노출을 기준으로 가격이 결정된다는 뜻이며 비슷한 방식으로 CPI (Click Per Impression : 1회 노출 기준) 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검색엔진 광고중 키워드 구매 방식의 정량제 광고를 CPM 으로 분류하는데, 엄밀히 얘기하면 차이가 있지만 CPC 방식과의 구분을 위해 일반적으로 통용됩니다.

CPM 방식은 초기 광고 비용을 산정하고 집행함으로써 모든 절차가 끝나기 때문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없으며 이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오프라인 광고와 가장 흡사한 방식이기 때문에, 인터넷 광고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CPM 방식의 광고의 경우 광고가 게재된 후 광고의 효과를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에 자주 문제가 발생하게 됐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CPC와 CPA 방식의 광고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CPM 방식의 키워드광고 집행시 광고 비용은, 인터넷 키워드 광고의 예를 들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꽃배달' 키워드의 경우 2006년 11월 기준으로 500만원 ~ 850만원 선입니다.



● CPC(Cost Per Click)

PPC(Pay Per Click) 이라고도 불리는 CPC 방식은 CPM 광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했으나, 도입 초기 신뢰할 수 없는 대행사와 경쟁사의 부정클릭으로 인해 거의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오버추어라는 업체가 등장하여 믿을 수 있는 시스템과 대형 포탈과의 제휴를 통해 CPC 방식의 광고는 재조명을 받고, 인터넷 광고의 필수요소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클릭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종량제 방식의 CPC는 좀 더 합리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광고 비용이나 제반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광고를 중단하거나 재개할 수 있어 효율적인 광고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경쟁사의 부정클릭을 위한 대책은 완벽하지 않아 피해를 입는 광고주가 종종 생겨나고,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다루어져 오버추어측에서도 기술적인 보완을 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습니다.

대표적인 CPC 광고로는 오버추어를 통해 대형 포탈에 동시노출되는 "스폰서링크" 광고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명하지 않지만 세계 인터넷 광고시장의 상당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구글의 ADsense 역시 CPC방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CPC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면 다른 광고 방식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노출순위와 광고비용에 대한 이해와 지속적인 관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CPC 방식의 광고비용은 최저 90원에서 최고 몇 천원 단위까지 광고주가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오버추어의 '꽃배달' 키워드의 경우 2006년 11월 현재 3500원 정도입니다.



● CPA(Cost Per Action)

CPA는 CPC에서 광고주 입장으로 한발짝 더 다가선 광고 방식입니다. 즉 CPC 광고가 클릭을 통한 사이트의 방문자(=트래픽)까지만 보장한다면, CPA 방식은 광고주가 원하는 반응을 보일때만 광고비가 과금되어 확실한 효과를 보장해줍니다.

노출이나 클릭에 비해 광고주가 원하는 반응은 나타나기 어려워, 그만큼 광고 매체사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휴마케팅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링크프라이스나 아이라이크클릭이 대표적인 제휴마케팅 업체인데, 광고를 원하는 광고주와 자신의 사이트에 광고를 노출하고자 하는 매체사를 매칭시켜주는 일을 합니다. 여기서 광고주를 머천트 광고매체사를 어플리에이트라고 하며, 제휴마케팅 업체를 이용하는 경우 CPA 방식에서 일어나기 쉬운 반응(=action, performance)을 명확하게 정의하여 분쟁의 소지가 적습니다.

제휴마케팅 이외에도 개인적으로 배너나 텍스트 광고를 집행하고, 광고를 통해 회원가입이나 매출이 일어나는 경우 광고비를 지불하게 되면 역시 CPA 방식에 속합니다. 온라인 보드 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타 사이트에 가입을 하면 게임머니를 충전해주는 것 또한 CPA의 변형입니다.

CPA방식은 일반적으로 회원가입시 정해진 광고비용을, 매출발생시 매출의 일정 퍼센트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에 대한 광고 단가는 다른 방식에 비해 조금 높은편입니다.


*참고 : http://blog.naver.com/sako71?Redirect=Log&logNo=13008763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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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CPA, CPC, cpm, 키워드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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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의 위엄

2010/07/22 14:09 일상/잡담

개설이야 진즉 했었지만 제대로 블로그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워낙에 인터넷 팝업 광고뜨는 거 싫어하는터라 블로그에 뭔 광고를 달아? 하면서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에 처음에는 그저 깔끔하게 시작했다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광고 통해 용돈정도 벌 수 있다는 정보에 혹해 우연히 시작하게 된 구글 애드센스..

지금은 마지막 한학기를 남겨두곤 있지만 여전히 빈곤에 허덕이는 자취생이기에... 더 더욱 구미가 당겼더랬죠-ㅅ-;;

제일 무난한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에서 반년정도 베타서비스로 운영했었던 애드클릭스를 비롯해 인터넷서점 알라딘 ttb올블로그 올블릿 같은 것외에도 링크프라이스 같은 인터넷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사이트들도 존재하여 삽입했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아무튼 꾸준히 운영했던(상단에 두개 박아놨던) 애드센스... 지금은 다음에서 View랭킹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레이아웃이 망가져 설정을 할까말까 고민중이긴한데...

최근 블로그에 통 신경을 쓰지않고 있다가 gmail에 쌓인 메일을 확인할 겸 생각나서 애드센스 확인을 해보니...

헉!!


일전에 Western Union Quick Cash로 지급을 받겠다고 설정해 놓은게 어느덧 100불이 넘어서 자동 지급이 되어버렸네요...;; (아싸~ 가오리!)


설정방법


대략 이런



두근거리는 가슴을 잡고... 근데 지급은 받았는데 어떻게 현금화 시키지? 라는 생각과 함께
그래서 이리저리 확인해본 결과 여기에서 환전이 가능한 가까운 은행이 어딘지 찾아 보았더니, 학교 앞 농협(예전 로또 5등 당첨되서 교환해줬던;;)에서 가능하기에 알바가 끝나는대로 후다닥...(기업은행을 비롯 농협, 국민은행 정도에서 가능)

but 농협에서 Western Union 송금 등은 가능하지만 Quick Cash?가 붙어서 기업은행에서만 가능하다는 직원분의 친절한 설명... 30분 기달렸는데 대략 정신이 멍~~

날도 더운데 겨우 기업은행을 찾아서 가긴 했는데... 그냥 인쇄를 해갔는데 이도저도 귀찮으신분들은 아예 저처럼 프린트해가시는 것도 방법이겠거니...

웨스턴 유니언(Western Union Quick Cash)을 통해 수익금을 지급받으려면 몇가지 필수사항이 있으니 필히 신분증, 구글 발신자주소, 지급금액, MTCN번호, 이 중에서 MTCN번호는 유출 및 누설이 되면 안된다고 하니 유념해두시면 될 듯!!


7월20일 환율이 1210원정도하는 것을 100달러를 바로 받을수도 있고(환치기?), 원화로 환전하여서 수령할 수도 있는데... 저는 자취생인데다 급히 쓸일이 있어서 그냥 환전했습니다^^;;

비록 시작시기에는 방문자도 없고 하루에 고작 0.1$정도의 수익도 못내고, 지금도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어떨 때 많게는 5$정도까지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을 보면 저보다 박식하고 글도 잘쓰는 유명 블로거들은 꽤 쏠쏠하겠구나...;;; 뭐 이런 쓰잘데기 없는 생각도 해보면서(^^)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신세계라고 하죠ㅋ)을 몸소 느끼네요/ㅁ/



인증




그런 의미로 새롭게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굳이 전문유명블로거가 아닌 이상 블로그로 돈을 번다는게 말처럼 쉽겠냐마는 그래도 저처럼 용돈벌이정도라도 하고 싶으시다면...?
시간날 때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은 글들을 발견해서 링크로 남겨보면서 마칠까 합니다.


 

 -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높이기 위한 글쓰기 방법

- 실시간 이슈 검색어 키워드 사냥꾼은 되지 말자

- 구글 애드센스 관리 = 자기 인생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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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2010/07/21 00:51 유익한 정보

상당히 많이 뒤늦은 감이 있지만... 안드로이드폰(모토로이)을 쓰는 관계로...(동영상도 재밌고^^) 

아무튼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원래는 진즉 모토로이 리뷰도 진행했어야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관리가 안되네요ㅎㅎ;
먼저 동영상을 보시면 가슴을 설레게하는 소개팅ㅎㅎㅎ(저도 지금 여친님 소개팅으로 만난고로 동영상이 더 친근하네요^^/) 

지금에야 글을 쓰지만 아이폰용 앱까지 이미 지난달 쯤 런칭이 된거 같습니다만 현재는 구글마켓과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7월2일 폰 수령 후 마켓에서 이런저런 쓸만한 앱(App)을 찾다가 다운받아 설치 후 테스트를 해봤는데 제 태생이 충청도라 억양도 별로없고, 말도 빠르지않은데 그래도 정확히 인식을 하여 결과물을 보여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마디로 구글의 음성검색은 빠르다! 정확하다! 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뛰어난 기능 뒤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구글의 기술이 뒷받침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
- '클라우드의 충격'과 같은 관련 책을 참고하시면 SaaS, PaaS, IaaS 등 전반적인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빠른 데이터 프로세싱 기술과 정교한 음성 인식 등 구글의 독보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정확성이 매우 뛰어나고 로딩 속도도 빠릅니다. 또한, 구글의 음성 검색은 “기계학습 원리”로 작동하기 때문에 서비스를 사용하면 할수록 발음, 억양이나 검색어 조합에 관한 정보가 축적돼 더욱 정확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2G, WIPI 시대를 넘어 스마트폰도 기가막힌데 기술이 이정도나 발전을 했다는게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학교에 무선인터넷 wi-fi가 되기때문에 스마트폰을 조금 더 활용해보고자 요새는 트위터를 해보려고 하는데 좀 체 와닿지를 않네요;;;; 팔로잉?? 팔로워도 없고... 아직 갈길이 먼 거 같습니다^^;
(하시는 분 있으면 같이 해요~~~ㅋㅋ @windtails)

끝으로 우연찮게 본 내용중에 '찰나족'이라고 생각이 나는데 소개해드리고 마치겠습니다.^^

디지털 신인류 '찰나족'...
'매 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가치를 중시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지털 신인류'를 뜻하는 신조어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가격을 검색하고, 적립 포인트나 할인 쿠폰 등을 이용해 합리적 소비를 하는 특징을 갖는 소비자라고 합니다.
 
1.신문이나 뉴스를 휴대전화로 보는가?
2.궁금한 것을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하는가?
3.버스·지하철에서 웹서핑이나 e메일 체크를 하는가?
4.맛집이나 낯선 장소를 바로 검색하는가?
5.자신의 위치나 상황을 문자메시지로 주변에 알리고 싶은 욕구가 있는가?
6.TV 프로그램을 이동하면서 보는가?
7.트위터를 즐기는가?
8.'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나 '습호'(스포일러·영화나 TV 드라마 공개 전 내용을 알려주는 것) 같은 네티즌 용어의 뜻을 아는가?

모 광고회사에서 이 8개 항목 중 6개 이상에 해당하면 찰나족이라고 규정했다고 하네요...^^
저는 좀 부족한거 같긴한데...;;  다들 IT유목민을 넘어 자신이 찰나족이라고 생각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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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마감)

2010/07/20 11:35 기타/초대장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시작되서인지 참 덥네요 ;a

간만에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이글X보단 나아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블로그 주제, 운영계획 및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선착순만이 아닌 정성껏 남겨주신분께 우선권이 갈 수도 있습니다.)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7월말까지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금일 9시부로 신청 & 마감되었습니다. 12분께서 정성스럽게 댓글달아주셨는데 감사드리며, 따로 선정하기도 애매하고 귀찮;;아서 모든 분들께 초대장 발송해드렸습니다. 예비로 남겨둔 2장마저 다 썼네요:) 아무튼 열심히 운영해주시면 저도 기쁠 것 같네요^^;

P.S) 초대시스템의 오류인지 기존 이메일이 이미 존재한다는둥 이미 초대했다고 나오는데 금일 댓글을 달아주신 7분(정재훈,김선필,최현정,은유채린,
김태현,feelyo,zxcasd0318)께서는 번거롭더라도 다른 E-Mail주소 남겨주시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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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정보처리기사 실기 리뷰

2010/07/04 12:11 리뷰/프리뷰

저번과 마찬가지로 대전 우송정보대학 공학관에서 지금 막 보고왔습니다.

먼저번에 어이없는 실수로 인해 고배를 마신 후에 본 것이라 합격하겠다는 각오는 하늘을 뚫을 기세였습니다만...;;; 저번과 사뭇 다른 것이 또 공부하려니 귀찮아서-_-;;

시간도 많이 투자안하고 쉽게나와라 기도하고, 그냥 핵심 동강몇개 보고 갔네요-ㅁ-;;

저번엔 알고리즘이나마 문제유출해서 포토샵작업해서 올렸었는데(유클리드호제법)
어차피 기사79 등에서 가답안 올라올것이므로 귀찮아서 패스...
 



아무튼 9시 30분 A형시험지를 받고 시험시작...(1과목 알고리즘 ~ 5과목 데이터베이스)

1.알고리즘
단순히 5x5 행렬주고P(5,5) 90도 회전Q(5,5) 시키고, 그것을 다시 90도 회전 총 180도 회전시키는 과정이었는데... 반복문(for)으로 나와서 처음봐서는 좀 난해한 편이었는데 공식 조금 대입해서 풀었습니다.

가답안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피드백을 위해 제가 풀었던 답을 공개해보면

더보기



4. 업무프로세스
4문제 출제되었는데 경영학에서 배운 용어들이 나와서 어렵지않게 풀었습니다만 가답안나오기전까진 확실치 않음 :)
(1) CRM
(2) ERP(생각해보니 병원에서 ERP쓸일이 없네;;)
(3) TRANSACTION (이거 아님 history겠는데 요건쫌...)
(4) PHP(나오다보니 CGI어쩌구하는 소리있던데 Websphere가 답인듯)


5. 데이터베이스
저번에 db에서 실수를 해가지고...(영어를 제대로 안봐서;;) 제일 신경써서 풀었던 과목;;
이번에는 SQL은 안나왔고, 이상(Anomaly)현상, 무결성(Integrity), 열심히 외웠던 도부이결다조에서 도메인에 해당하는 1정규화(1NF), 4번과 5번은 제대로 몰라서 BCNF후보키 찍고 나왔습니다.


나머지 신기술동향과 전산영어야 비중도그렇고 워낙 딴나라당 이야기니깐 그럴싸한 것으로 찍고 나왔네요.. Social Web이나 SOA정도 찍고 나온거 같습니다.

설마 또 탈락인가-_-;;


항상 자격증 시험보고나면 느낌은 좋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괜찮긴한데 올해는 좀 시험운이 없는편이라 불안하긴 한데 이번엔 붙겠죠 orz;

결과발표는 8월초라네요 q-net.or.kr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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