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스마트폰'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7/21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2. 2010/04/07  LG KU2000(KT) 인사이트폰 (2)
  3. 2009/12/26  슴아트폰을 내 가슴에~♡
  4. 2009/09/09  애니콜로 음악듣기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2010/07/21 00:51 유익한 정보

상당히 많이 뒤늦은 감이 있지만... 안드로이드폰(모토로이)을 쓰는 관계로...(동영상도 재밌고^^) 

아무튼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원래는 진즉 모토로이 리뷰도 진행했어야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관리가 안되네요ㅎㅎ;
먼저 동영상을 보시면 가슴을 설레게하는 소개팅ㅎㅎㅎ(저도 지금 여친님 소개팅으로 만난고로 동영상이 더 친근하네요^^/) 

지금에야 글을 쓰지만 아이폰용 앱까지 이미 지난달 쯤 런칭이 된거 같습니다만 현재는 구글마켓과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7월2일 폰 수령 후 마켓에서 이런저런 쓸만한 앱(App)을 찾다가 다운받아 설치 후 테스트를 해봤는데 제 태생이 충청도라 억양도 별로없고, 말도 빠르지않은데 그래도 정확히 인식을 하여 결과물을 보여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마디로 구글의 음성검색은 빠르다! 정확하다! 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뛰어난 기능 뒤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구글의 기술이 뒷받침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
- '클라우드의 충격'과 같은 관련 책을 참고하시면 SaaS, PaaS, IaaS 등 전반적인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빠른 데이터 프로세싱 기술과 정교한 음성 인식 등 구글의 독보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정확성이 매우 뛰어나고 로딩 속도도 빠릅니다. 또한, 구글의 음성 검색은 “기계학습 원리”로 작동하기 때문에 서비스를 사용하면 할수록 발음, 억양이나 검색어 조합에 관한 정보가 축적돼 더욱 정확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2G, WIPI 시대를 넘어 스마트폰도 기가막힌데 기술이 이정도나 발전을 했다는게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학교에 무선인터넷 wi-fi가 되기때문에 스마트폰을 조금 더 활용해보고자 요새는 트위터를 해보려고 하는데 좀 체 와닿지를 않네요;;;; 팔로잉?? 팔로워도 없고... 아직 갈길이 먼 거 같습니다^^;
(하시는 분 있으면 같이 해요~~~ㅋㅋ @windtails)

끝으로 우연찮게 본 내용중에 '찰나족'이라고 생각이 나는데 소개해드리고 마치겠습니다.^^

디지털 신인류 '찰나족'...
'매 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가치를 중시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지털 신인류'를 뜻하는 신조어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가격을 검색하고, 적립 포인트나 할인 쿠폰 등을 이용해 합리적 소비를 하는 특징을 갖는 소비자라고 합니다.
 
1.신문이나 뉴스를 휴대전화로 보는가?
2.궁금한 것을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하는가?
3.버스·지하철에서 웹서핑이나 e메일 체크를 하는가?
4.맛집이나 낯선 장소를 바로 검색하는가?
5.자신의 위치나 상황을 문자메시지로 주변에 알리고 싶은 욕구가 있는가?
6.TV 프로그램을 이동하면서 보는가?
7.트위터를 즐기는가?
8.'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나 '습호'(스포일러·영화나 TV 드라마 공개 전 내용을 알려주는 것) 같은 네티즌 용어의 뜻을 아는가?

모 광고회사에서 이 8개 항목 중 6개 이상에 해당하면 찰나족이라고 규정했다고 하네요...^^
저는 좀 부족한거 같긴한데...;;  다들 IT유목민을 넘어 자신이 찰나족이라고 생각되시는지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ddada.com/trackback/296 관련글 쓰기

LG KU2000(KT) 인사이트폰

2010/04/07 00:35 리뷰/프리뷰


얼마전에 애플의 IPAD가 비로소 론칭이 되었고, 한국은 바야흐로 스마트폰 열기가 뜨겁다. 그래서 최신기기는 아니지만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라며, 나름 스마트폰 리뷰를 하나 써보고자 한다.


스마트폰을 처음 쓰기 시작한지 어언 2년이 다되어간다. 고1시절에 무슨정신이었는지 일정관리할 것도 없으면서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라는 물건에 관심을 가져 처음 셀빅을 시작으로 소니의 클리에(Clie), Palm은 물론 지금은 HP와 M&A된 컴팩의 iPAQ의 포켓피씨(PPC)도 사용해봐서 - ...라기보단 기껏해야 E-Book 및 사전기능, 게임만 했었다는;; 이름하야 비쥬얼드&미친수족관 -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그리 어렵게 다가온건 아니었던 것이., 예전에는 왜 핸드폰놔두고 저렇게 비싼것을 왜쓰나 싶을 정도로 따로 PDA에 폰모듈을 달아쓰거나 럭시앙이나 셀빅, POZ rw6100 (당시 KT직원분들이 많이 쓰시던 기억....)과 같은 전용의 PDA폰이 존재하였었다^^;;
http://cafe.naver.com/bj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44082


그렇듯 세월이 흘러 대학생이 되고, 공대생인 나에게 처음 안긴 스마트폰은 KT 블랙잭(SPH-M6200)이었다. 한참 스마트폰에 재미를 느껴서 밤을 새가면서까지도 카페에서 관련 정보를 검색해서 이것저것 애플리케이션을 깔았다가 지웠다가 하드리셋도 감수하고 이를 반복, 어느정도 감을 잡은 후에나마 낮에는 wi-fi를 이용해 학교 무선랜을 사용했었던 기억 :)

아무튼 불과 2주 전까지만해도 좌 미라지, 우 블랙잭쓰던 나였지만 불행하게도 주력폰이었던 미라지(m4800)가 잠바 주머니에서 탈출 - 자유낙하, 마침 내가 달리고 있던터라 관성의법칙에 의해 아스팔트에서 브레이크없이 주욱ㅜㅜ~~~

(광분)



배터리쪽으로 떨어졌다면 기스+상처로 끝났겠지만;; 안될놈은 안된다고 하필 액정으로...뭐 스마트폰 기기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터치 액정패널이 분리되는 바람에 삼성서비스센터에 가보니 AS비로 55,000이나 달라길래... 요새 미라지의 중고가가 10만원 미만까지 떨어진점을 볼 때 큰 망설임없이 부품값만이라도 챙겨서 고이 팔아버렸다;;

아무튼 한동안은 블랙잭으로 버티다가 이게 사연이 좀 있는것이..작년 MT갔다가 잃어버린 뒤에 찾은 것이기에 역시나 배터리 및 소모품을 모두 팔아버렸었고, 때문에 본체와 표준배터리한개 밖에 없는 상태라 불편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잠깐 옛날얘기를 하자면... 07년 군 제대 후 KTF에서 현재의 번호로 개통을 하여 3년째 같은번호로 사용중인데(내가 많이써봐야 3~4만원정도이긴하지만 정말 혜택없다) 우리 집안은 아버지 SK, 어머니는 LG의 국내 통신3사를 모두 사용한다.;;;;

그러던 중 저번 주에 집에가보니 어머니께서 SK 꽁폰으로 갈아타셨다고... 아, 전에 광고에서 본 것중 생각난 것이 한 가족이 SK사용하면 일정액 할인된다는 점에서 이참에 '나도 SK로 갈아타볼까?'가 생각만이 아닌 현실로 다가와버렸다!!! ㅋㅋㅋ



작년 하반기 이슈가 넷북에서 최근 아이폰의 열풍, 또 얼마전 모습을 공개한 안드로이드폰 등 당분간 핫이슈는 스마트폰인지라 08년 블랙잭을 시작으로 지끔까지 사용해왔었고, [ 공대생 + 스마트폰 ]의 적절한 조합은 두말하면 잔소리^^;;;

어쨋든 조만간 아이폰4G도 출시된다고하고 안드로이드폰 초기물량들이 쏟아지는 지금 갈아타기에는 시기상조인 점도 있고. 아직은 지켜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서 그냥 중고를 하나 구하던지해서 5-6월달까지는 지켜봐야겠다고 결심!!


그러던 중 LG에서 스마티폰유행에 출시는 했지만 실패한... 즉, 버린 자식(폰)이라는 인사이트폰(KU2000)이 저렴한 가격에 매물로 올라와서 미라지와 같은 WindowsMobile 6 라인이고, 여태까지 쿼티자판이 달린 스마트폰만을 써왔으니 괜찮겠다 싶어서 그냥 질렀다;;
(참고로 인사이트폰은 sk용 su200과 kt용 ku2000이 있다.)

insight 중고세트 아이템


위에서 잠깐 'LG에서 버린 폰'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다들 아실테지만 한창 터치폰 열풍이 불면서 LG의 마케팅 정책상 일명 김태희폰(쿠키폰 KU910)을 공짜로 막 풀어대면서 이전에 출시된 유명한 다이어리를 본 딴 프랭클린폰 역시 모델명이 SU100인 것을 보면 이 같은 사실을 쉽게 유추할 수가 있다. 
* 후속작이 아닌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인사이트폰의 국내판이라고 합니다. 즉, 프랭클린플래너보다 태생이 먼저라는 소리겠지요;;

Franklin Planner


인사이트폰의 경우 국내 출시용에 기능의 제약을 둔 건 분명히 잘못되었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더 혜택을 주지는 못할망정 국내 유저들을 무시하겠다는 심산인지 해외출시용과는 다르게 GPS도 빼먹고, 롬업도 못하게 하는 등의 여러가지 제한을 걸어둬서 지금 아고라에 가면 관련 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 더 심한 것이 아레나폰... 다운그레이드폰이라고도 불린다고ㅋㅋ


괜히 잡설이 길어졌는데 일단 며칠 사용해본 느낌, 즉 장단점위주로 간단히 써보려고 한다. 인사이트폰에 대한 더 자세한 리뷰는 이곳을 참고하길 바람.



- 첫느낌
: 색상이 블랙과 와인색상이 있는데 내가 건진것은 와인색깔이다. 나쁘진 않았는데 개인적으론 IT 전자기기의 경우 블랙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어쨋든 이부분은 패스, 크기도 그렇게 크진 않다. 미라지 쓸 때는 이게 폰인가? 라고 할 정도로 정말 큰편이었는데 반해 인사이트는 한손에 딱 쥐어지는 그립감은 정말 좋은 편이었다. 다만 3인치 액정에 비하여 배젤부분이 너무 두꺼워서 아쉽다랄까?  - ★★★☆☆

- 액정
: 블랙잭의 경우 320x240의 qvga, 미라지의 경우에는 별나긴하지만 320x320인데 이번에 사용하게 된 인사이트는 3인치 400x240의 wqvga라는 ㅄ같은 해상도..;;; 쿼티자판있는 삼성 미라지쓰다가 그래도 와이드라서 화면에 표시되는 양도 많고, 다소 주관적이지만 액정도 화사한 느낌이랄까 전반적으로 괜찮음 그래도 배젤부분만 조금 줄였어도 좋았을텐데..  - ★★★★☆

- 기타 - ★★★☆☆
1. 300만 화소 카메라는 좋지만 후면만 가능하다는 것이 쫌... 블랙잭에서의 Cool Camera어플 사용할 때처럼 전면/후면 선택가능하게 했으면 거울이 필요없었을 텐데 아쉬운 부분.

2. 풀터치폰은 처음이라...쿼티자판을 쓰던 나에겐 손으로 터치할 때 자주 오타가 나서 불편하기 이루 말할수는 없으나 모아키라는 어플을 사용해서 어느정도 완화, 그리고 마이미츠에서 활동중이신 제론스님이 속도향상 트윅을 만드셔서 배포, 반응속도 개선한 점

3. 깔쌈한(?) 아이폰투데이를 깔아 쓸 까 하다가 귀찮아서 일반 투데이(위 스크린샷화면) 쓰고 있는데 이것도 나름 괜춘하다. 따로 날씨어플을 깔지 않아도 기본내장이 되어있어서 wi-fi로 연결해서 매번 업데이트해주면 끝...

4. 소니 엑스페리아 X1도 그렇지만 진리의 3.5파이 이어폰은 정말 최고~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블랙잭과 마찬가지로 우측면 상단에 조그다이얼이 있어서 이것도 브라보!

5. 제일 아쉬웠던 점은 충전 및 싱크를 위한 젠더...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는 할 수 없지만 그냥 24핀이 아닌 Micro usb라고해서 충전기 따로, 싱크케이블 따로라는 점..;;;
요놈이 문제=ㅁ=;

6. 어차피 잘 쓰지도 않는 기능이지만 결정적으로 없으니깐 또 아쉬운 영상통화 미지원.. 전면에 있는것은 카메라가 아니고 근접센서라던데 도통 쓸모가 있나모르것넴?;;

7. 소프트웨어공학론에 의거 만들다보니 어라? 여차저차해서 설계상 불가피했겠지만 미라지처럼 스타일러스 내장이었으면 좋았겠는데...달고다니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뭐..;

8. 가끔씩 배터리 오류(거의 완충인데도 배터리부족하다는 경고창이 뜬다)




마치며...
우리나라는 국내기술인 wipi우대 및 국내 실정에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등한시하다가 한발 늦게나마 시작해버려... 뒤늦게 스마트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너도나도 아이폰을 외치고, 노키아의 익뮤...현재는 안드로이드 넥서스원도 합세, 또한 조만간 출시할 삼성의 바다까지...

스마트폰마다 OS의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나같은 서민이 범접하기엔 만만치 않기에 가격대 성능비가 어쩌느니 디자인이 어떠니 하는 것도 좋지만 중요한건 일단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얼마나 삶에 유익하게나마 사용할 수 있다는 것...그 자체에 먼저 감사하고 만족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며 포스팅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당신의 IT 내공은 어느정도입니까?


 
덧) 이틀에 걸쳐 쓴거라서 그런지 괜히 글이 두서없이 길어졌네요ㅡㅜ;
덧2) Last Update 10.04.08  am.0:30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ddada.com/trackback/243 관련글 쓰기

슴아트폰을 내 가슴에~♡

2009/12/26 00:59 일상/잡담


전부터 계속 한번 써봐야지~~써봐야지하고 마음먹곤했던 미라지(SPH-M4800)를 엊그제 유심이동으로 기변에 성공!!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스마트폰이다. 세팅하긴 초~~ㅊ~~초 귀찮긴하지만
쿼!티!자!판!의 편리함이란... 그야말로 정말 써본사람만이 안다.



올초부터 쓰다가 학교MT갔다가 잊어버려서 부속품 다 팔아버렸더니만 소포로 내품안으로 와버린...그래서 비록 몸뚱아리밖에 남지않은 블랙잭(SPH-M6200)이와의 한컷..
암튼 형제가 한자리에 뭉쳤으니 왠지 기분이 좋은걸? ;)


블랙잭도 쓰기엔 괜찮긴했지만 터치부재는 그렇다쳐도 초기부팅도 너무 느렸기때문에 짜증났는데 터치폰은 첨쓰는거라 좀 미숙하지만 핑거마우스는 대박!! 아무튼 미라지 정말 맘에 든다. 히힠

스마트폰의 특장점은 wi-fi는 둘째쳐도 사용자 입맛대로 얼마든지 customizing(개인화)이 가능하다는 점!!  널린게 어플리케이션 들이다.


어쨋든 심비안 OS나 같은 윈도우모바일인 엑스페리아X1도 꼭 한번 써보고 싶긴한데 
잠시 포기 & 보류..........;;

나름 얼리아답타가 꿈이라고요!!!;;



조만간 핸드폰 액정교체 AS받고 앞으로 한 1년을 쓸 기세..
아무튼 세팅 후 백업(PC로 따지면 고스트) 작업까지 꼬박 3일 걸렸다....

아래는 세팅하는데 많이 참고한 스마트폰카페의 게시물....
http://cafe.naver.com/bj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5971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년을 보내며....  (0) 2009/12/31
아, 슬러거 좆망  (0) 2009/12/28
슴아트폰을 내 가슴에~♡  (0) 2009/12/26
크리스마스를 맞으며 - 주절주절#3  (0) 2009/12/24
굽네 치킨, 그리고 소녀시대  (1) 2009/12/13
라퓨타 800명 합창  (0) 2009/11/29
Trackback URL : http://ddada.com/trackback/214 관련글 쓰기

애니콜로 음악듣기

2009/09/09 20:04 유익한 정보

오늘 Haptic Pop을 쓰는 친구놈이 핸드폰으로 음악듣는거  뭐 쓰냐고...
멜론(melon)? 도시락(dosirak)? 묻더이다



여지껏 핸드폰 처음샀을 때 n016 이후로 KTF(현 KT)외엔 써본 적이 없는데 핸드폰 처음 샀을 때...
도시락을 잠깐 써 봤는데 제 기억으로는 유료였던걸로...기억하는데 (한달에 5,000원 정도?)
또, 당시 SKT 멜론과는 달리 도시락은 DRM(Digital Right Management)이 풀리기 전이라서
기간이 지나면 재생이 안되는 경우도 허다했지요:q;

아무튼 저는 2009년 상반기까지는 커스터마이징, 교내에서 공짜로 무선인터넷을 쓸 수 있다는 메리트때문에
스마트폰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블랙잭(sch-m6200)을 한창 썼었습니다만...

당연 WM기반이므로 MicroSD 4g꼽고 MP3파일 그대로 옮겨서 미플 등으로 실행시켜 Bluetooth로
음악감상하곤 했지만 한번 잊어먹기도 하고;;(찾긴했지만) 무엇보다 쿼티자판에 익숙해져 편하긴 했지만
요즘 햅틱같은 터치폰을 제외한 휴대폰보다는 큼지막한 크기때문에도 그렇고,
나중에 옴니아나 엑스페리아로 갈아타려고 지금은 Anycall sch-w4700 외장메모리(2G)에 음악넣어서
Jabra BT-3030 블투 연결해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아무튼 왠만한분들은 다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애니콜은 SMP파일로 음악을 재생하는데
실제 구조를 보면 외장메모리의 System > mp3에 위치하게 됩니다.

일단 준비물은 삼성 애니콜 핸드폰과 MicroSD카드(필요에 따라 리더기)가 필요하구요
요새 워낙 가격이 많이 다운된지라 기종에 따라 인식가능한 용량차이가 있으므로
알아서 구입하시면 되겠고..


일단 위의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다음




시간 많으시면 읽어보셔도 좋겠지요..^^



 
그냥 건드릴것도 없이 디폴트로 다음만 눌러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바탕화면이나
시작메뉴에 이런 아이콘 생기면 클릭!




 
업데이트 서버에 접속할 수 없다고 나오나 무시하고 확인 클릭


프로그램의 기본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왼쪽 탐색기에서 MP3가 위치한 경로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음악파일을 선택한 후에 오른쪽 우클릭, MP3 -> SMP 클릭



별로 상관없는 내용이므로 패스




요것도 패스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본인의 정확한 폰번호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변환할 폴더를 지정해서 다음버튼을 누르면 변환시작(보통 100곡정도 변환하는데 5분내외)



완료!!!


이상 여기까지가 변환작업이었고, 메모리카드에 변환된 SMP파일을 복사한 후에
애니콜메뉴 < 5. 신나는 애니콜 < x. MP3  < 3. 외장메모리 선택 후에 음악을 감상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램같은 경우 음악재생도 가능하고, 핸드폰 연결도 가능해보이는데 필요성을 못느껴 안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나는 음악과 함께~♪♬
Abracadabra 다 이뤄져라~~~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유익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윈도우7 인증받기  (2) 2009/09/21
하루 6분만 투자해서 복근만들자!  (0) 2009/09/17
애니콜로 음악듣기  (0) 2009/09/09
남자들의 이상형 총정리!  (0) 2009/09/06
닮은꼴 스타찾기 - 콜라주  (3) 2009/08/30
MBTI 검사를 해보자!  (5) 2009/08/13
Trackback URL : http://ddada.com/trackback/118 관련글 쓰기



menu openmenu close
#Total : 247,077 | Today :83